안녕하세요, 평소에 김치 담그는 모습만 봐 왔지 직접 김치를 담가 보기는 처음인데요, 과연 맛이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기대도 해 본답니다. 처음 담가보는 김치 과연 어떻게 나올지!
배추 4포기, 손질하기
1: 배추를 손질
먼저 배추를 손질을 하는데 저는 이렇게 했어요, 배추를 반으로 자르고 꼭지 부분을 정리를 해주고 꼭지 부분을 칼집을 내 주었어요, 이유는 김치 버무릴때 칼집 낸 부분을 반으로 잘라서 양념을 하기 위해서죠 그러니까 미리 칼집을 내주고 배추를 절이면 훨씬 수월하게 자를 수 가 있어요,
2: 처음 담가보는 김치
이렇게 배추 손질을 다 하고 나면 소금물을 만들어 배추를 절여 줄겁니다. 평소에 김치 담그는 모습만 봐 왔지 직접 김치를 담가 보기는 처음인데요, 과연 맛이 있을지 걱정은 되지만 또 한편으로는 기대도 됩니다. 처음 담가보는 김치 과연 어떻게 나올지! 자 그럼 과정을 하나 하나 글로 옮겨 보겠습니다.
3: 배추 손질, 반으로 잘라 칼집을 내주기
먼저 배추를 손질하는데 저는 이렇게 했어요, 배추를 반으로 자르고 꼭지 부분을 정리를 해주고 꼭지 부분에 칼집을 내 주었어요, 이유는 김치 버무릴때 칼집 낸 부분을 반으로 잘라서 양념을 하기 위해서죠 그러니까 미리 칼집을 내주고 배추를 절이면 훨씬 수월하게 자를 수 가 있어요,
4: (천일염) 1.5KG 을 넣고 녹여 주기
이렇게 배추 손질을 다 하고 나면 소금물을 만들어 배추를 절여 줄겁니다. 먼저 물의 양은 15L에 소금(천일염) 1.5KG 을 넣고 녹여 주었어요. 저는 계량하기가 좀 그래서 종이컵으로 5컵 반을 물에 넣고 녹여 주었답니다. 소금이 완전히 녹아서 소금이 보이지 않을때까지 소금을 녹여 주었습니다.
배추 절이기
1: 소금을(천일염) 줄기 부분에 넣어 뿌려주기
배추를 절이는데 저는 김장 봉투를 구입해서 사용을 했는데요! 김장 봉투에 배추를 절이면 더 잘 절여진다고 하더군요, 배추 절이는 방법은 먼저 천일염 녹인 소금물에 자른 부분으로 잘 스며들 수 있게 한번 푹 담 그어주고 소금 물을 줄기 부분에 골고루 뿌려 주었습니다.
2: 배추 절이고 6시간 후에 뒤집어 주기
이렇게 해서 배추 4포기를 모두 절이고 김장 봉투에 담아 꼭꼭 동여맸습니다. 나머지는 시간인데요 24시간동안 절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네요,!그리고 6시간 후에 배추의 위치를 한번 바꿔서 뒤집어 줘야 한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6시간이면 새벽 3시가 되겠네요, 오늘 잠은 다 잤네요 ㅎ
다시마 육수 만들고, 찹쌀 풀 만들기
1: 눌어붓지 않게 중불로
절인 배추의 물을 빼주기 전에, 먼저 다시마 육수를 만들어 찹쌀 풀을 만들려고 합니다. 먼저 물의 양은 종이컵으로 6컵이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불린 찹쌀을 넣고 처음에는 찹쌀이 눌어 붓지 않게 중불로 해서 저어 줍니다. 시간이 경과되면 쌀 알을 스푼에 떠서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2: 찹쌀이 으깨지는 정도
으깨지는 정도를 볼 수 있는데요! 살짝 눌러봐서 쉽게 으깨지면 찹쌀죽이 다 쑤어진 거라고 해서 저는 그렇게 알고 불을 껏습니다. 뭐 제 눈으로 봐도 이 정도면 잘 쑤어진 찹쌀 풀로 보이는군요, 그런데 말이죠 김치 담그는 게 이 정도로 고 강도 높은 중 노동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네요. ㅁ
절인 배추 2시간 물 빼주기
1: 밖에서 간단한 식사
잘 절여진 배추를 물을 빼주어야 하는데요 한 2시간은 빼줘야 물이 제대로 빠진다고 하네요, 해저 저는 절인배추 물이 빠지는 동안 점심을 먹을려고 하는데요 집이 김치를 담근다고 난장판이 되었네요 그레서 하는 수 없이 밖에서 간단하게 해결 하려고 합니다.
무 채썰고 김치양념 준비하기
1: 무 1개반 채 썰기
배추 물이 빠지는 동안 점심을 맛있게 먹고 들어왔습니다. 그럼 양념을 해야 하는데요 그에 앞서 무채를 썰어 주겟습니다. 무는 작다 싶은 것으로 1개 반을 썰어 주겠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은 무 채를 썰대 채칼을 많이 사용하시는데 저는 될 수 있으면 채 칼을 사용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2: 본질을 벗어난 이야기
이유는 제가 요리는 잘 못해도 칼질을 좀 하는 편이거든요 ㅎ 제가 칼질을 좀 하게 된 경위는 한때 제과점에서 일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인데요 제과점은 매장 에는 칼질하고 관계가 없지만 공장에서 근무를 하면 칼질을 많이 하게 된답니다. 이런 또 본질을 벗어난 이야기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3: 손가락 마디보다 적게
무체를 써는데 무의 상테가 그닥 좋아보이지 않는군요 무에 바람이 들어거 보입니다. 먹어보니 이맛도 아니고 저맛도 아닌 그냥 무맛이네요 어쩻든 무채는 다 썰었습니다. 다음은 부제료인 부추와 미나리 등을 썰어 주겠습니다. 크기는 그냥 손가락 마디보다 적다 싶으게 썰어주면 될거 같아요.
4: 홍고추 사용
다음은 믹서기에 갈아줄 배하고, 사과, 홍고추, 마늘, 등을 갈기 쉽게 잘라 주겠습니다. 그리고 건고추를 물에 불려 사용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저는 건고추를 사려고 마트를 여러 곳 다녀 봤지만 건고추를 살 수가 없어 그냥 홍고추를 준비 했어요.
5: 갓 대신 부추 사용
그리고 지금에야 말씀드리는데요! 청각하고, 갓은 시중에는 겨울에나 나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구입해서 사용하려고 했지만 번거롭기도 하고 해서 청각은 생략하고 갓 대용으로 부추를 넣으면 된다고 해서 그냥 부추를 사용 하려고 합니다.
김치 양념하기
1: 무채 고춧가루 버무려 물 들이기
영상에서 보니까 어떤 분들은 무체에 먼저 고춧가루로 버무려서 물을 들여주더군요 그래서 저도 동일하게 먼저 무채를 고춧가루로 먼저 버무려 주었어요, 그리고 김치 양념을 했습니다. 양파, 사과, 배, 갈은 물에 새우젓 종이컵으로 2컵, 마늘, 생강, 홍고추, 부추, 까나리액젓,
2: 힘들고 어려운 과정
멸치 진 젓 1컵, 생강청 종이컵으로 반컵, 멸칫 가루, 등을 넣고 양념을 만들었습니다. 다음으로 찹쌀 풀을 넣어주고 모든 재료들을 버무려 양념 준비를 모두 했습니다. 정말 김치 담그는 일이 보통 힘들고 어려운 일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 여러 번 하게 됩니다.
양념 배추에 넣고 버무리기
1: 4등분 배추 양넙 넣어주기
김치 버무리는 일도 쉽지가 않네요 4등분 한 배추에 양념을 넣어주는데 ㅋ 어딘가 좀 어설퍼 보이지 않나요?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어설퍼 보이는군요 제가 봐도 그리 보이는데 여러분들이 보실 때 얼마나 어설퍼 보이겠습니까 ㅎㅎ
2: 부족한 양념
하여간 이제 4포기 김치 담그기가 끝이 보이는군요, 김치 양념만 모두 넣으면 끝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양념이 좀 부족에 보이는 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양념을 아껴서 넣어야 할 거 같습니다. 초반에 너무 많이씩 발랐더니 이런 사단이 ㅠㅠ 2쪽이 남았는데 양념 칠만 해야 할거 같습니다.ㅠㅠ
김치 4포기 담기 마무리
1: 우여곡절 끝에 4포기 김치 담그기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김치 담그기는 마무리를 했습니다. 김치 맛이 있건 없건 떠나서 저에게는 대단한 도전이라 생각하며 또 한편으로는 이 김치를 담그는 일이 정말 고된 일이라는 생각을 끝없이 하게 됩니다.
2: 하지만 저는 아무리 고되고 힘이 들어도 이러한 과정을 쉼 없이 해서 이러한 모든 과정을 거치며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여러분께 보여 드리겠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듯이 여러번 시행 착오를 거치며 반복하다 보면 지금의 모습 보다 좀더 발전된 모습을 보요 드릴 수 있을 겄입니다. 감사 합니다.
부족하지만 김치 레시피 남겨 봅니다.
재료 준비
- 배추, 4포기
- 천일염, 종이컵 기준 9컵
- 무, 중간크기 1개 반
- 찹쌀, 종이컵 기준 1컵
- 고춧가루, 5컵반
- 새우젓, 종이컵 기준 2컵
- 멸치 진젓, 종이컵 1컵
-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종이컵으로 1컵
- 다진 마늘, 1큰술
- 갈아 사용할 깐 마늘, 종이컵으로 1컵
- 생강, 한쪽
- 생강청, 종이컵으로 반컵
- 양파, 1개
- 배 큰거 1개
- 사과, 1개
- 홍 고추, 20 개, 10개는 갈아서 사용, 10개는 다져서 사용
- 부추, 한줌
- 미나리, 반줌
- 쪽파, 한줌
- 대파,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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